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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글로벌 공연 브랜드 'SMTOWN LIVE'가 일본에서 개최된다.
SMTOWN 일본 공식 홈페이지 따르면 오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SMTOWN LIVE 2018 IN OSAKA'를 개최한다.
출연 라인업으로는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태연 효연 윤아), 샤이니, 에프엑스(엠버 루나), 엑소, 레드벨벳, NCT, 트랙스, 선데이, 제이민 등이다.
앞서 지난 6일 SM은 두바이 오티즘 락스 아레나에서 'SMTOWN LIVE WORLD TOUR VI in DUBAI'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한 인기와 영향력을 입증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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