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민휘와 앤드류 윤의 순위가 12계단 떨어졌다.
김민휘와 앤드류 윤은 2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 TPC 루이지애나(파72, 7341야드)에서 열린 2017-2018 PGA 투어 취리히클래식(총상금 720만달러) 3라운드서 이글 1개,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합계 14언더파 202타로 공동 19위다. 전날 공동 7위서 12계단 하락했다. 3라운드는 1라운드와 마찬가지로 포볼(2명이 각자 플레이한 뒤 좋은 스코어를 적어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3번홀에서 이글을 잡았으나 6번홀에서 더블보기를 적어냈고, 7~9번홀, 11번홀, 18번홀에서 버디를 낚았다.
케빈 키스너, 스콧 브라운(이상 미국)이 20언더파 196타로 단독선두다. 재미교포 마이클 김, 앤드류 퍼트넘(미국)이 19언더파 197타로 공동 2위다. 그러나 강성훈과 재미교포 존허는 12언더파 204타로 공동 29위다.
[김민휘.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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