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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새로운 이야기가‘내 딸의 남자들3’에서 전개된다.
29일 밤 9시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E채널 ‘내 딸의 남자들3’에서는 딸들에게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돼 아빠들은 물론 MC들까지 설레게 만든다.
1. 김희철, 방송 중 이광기 딸 연지 SNS에 댓글 단 사연은?! “차단 좀 풀어달라”
-딸에게 SNS 차단 당한 아빠 이광기의 웃픈(?) 사연 대공개
이광기의 딸 연지는 우연히 SNS에서 알게 된 남자와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내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날 김희철은 “아빠들 중에 딸에게 SNS를 차단 당한 아빠가 있다고 들었다”고 물었고, 아빠 이광기는 “저요”라고 말하며 딸에게 차단 당한 사연을 공개한다. “구경만 하면 되는데 우리 딸이 너무 예뻐서 계속 댓글을 달았다, 또 ‘좋아요’를 계속 눌렀다”고 고백하며 “이후에 보니 차단을 당했더라”며 딸에게 상처 입은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그러자 김희철은 “딸 연지는 친구들과 놀 때 아빠가 다 지켜보고 있는 느낌이 들었을 것이다”라며 딸의 입장을 이해했다고. 하지만 슬퍼하는 아빠의 모습을 본 김희철은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연지의 SNS에 들어가 “광기 형 차단 좀 풀어주면 안 되냐”고 직접 댓글을 달아 재미를 자아낸다.
2. 미자와 명훈 ‘썸’의 진실, 그것이 알고 싶다
- 미자, 명훈에 “나 좋아한 적 있었어?” 기습 질문! 명훈의 대답은?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장광 딸 미자와 명훈의 썸의 기류에 대한 진실이 밝혀진다. 모두가 궁금해 하던 미자와 명훈의 관계가 밝혀지며 스튜디오가 후끈 달아오른다. 미자와 명훈의 사이를 놓고 신현준은 “(뭔가가) 있었네, 있었네”라며 추측했고 이어지는 진실게임에 스튜디오는 일동 시선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 그러던 중, 명훈에게 “나 좋아한 적 있었어?”, “너 설마.. 아직도 나 좋아해?”라는 미자의 기습 질문에 명훈의 대답에 관심이 주목된다. 독립한 미자의 집에서 벌어진 그들의 시끌벅적 수다 타임, 그 내용은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3. 석희에게도 봄이..!? 스튜디오를 혼란에 빠뜨린 운동남의 애프터 신청 사연 공개
- 운동남의 화끈한 제안! “같이 샐러드 드실래요?” 석희의 반응은!?
이번 방송에서는 힘든 운동을 마친 석희에게 파트너였던 운동남이 다가와 애프터 신청을 하는 모습이 공개돼 스튜디오가 들썩인다. 갑작스러운 제안에 당황한 석희를 본 아빠 홍서범은 “연지 반만이라도 하면 좋겠다”며 연지의 화끈함에 부러움을 표한다. 한편, 석희의 반응을 놓고 스튜디오는 석희의 반응을 놓고 다양한 의견이 분분했는데. 이수근은 석희가 친구들과 의리를 중요시 해 ”제 친구들은요?“라는 반응을 보일 거라 예상했던 반면, 자칭 ‘연애고수’ 이광기는 석희는 친구들 눈치를 보고 있지만, 친구들이 “둘이 갔다와“라며 자리를 피해 결국 가게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그럼에도 아빠 홍서범은 석희가 어색한 걸 싫어해 ”같이 안 가면 안 간다고 할 거야“라고 확신한다. 과연 석희가 파트너의 급제안을 받아들일지, 그 이야기는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드라마보다 더 로맨틱하고 영화보다 더 긴장되는 진짜 리얼리티 ‘내 딸의 남자들3’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된다.
[사진=티캐스트 제공]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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