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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표예진이 차기작을 확정지었다.
표예진 소속사 팬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표예진이 케이블채널 tvN 새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표예진은 극 중에서 김미소(박민영)의 후임으로 유명그룹에 입사한 신입비서 김지아를 연기한다. 김지아는 해피바이러스를 내뿜는 상큼발랄한 캐릭터로, 표예진의 사랑스럽고 당찬 매력을 기대하게 만든다.
표예진은 종영을 앞둔 KBS 1TV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 촬영을 마치자마자 tvN 기대작 '김비서가 왜 그럴까' 출연을 확정지으며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오는 6월 방송 예정이다.
[사진 = 팬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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