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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원 기자] 엑소 김준면(수호)이 드라마 '리치맨'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김준면은 엑소로 활동을 하면서도 배우로 꾸준히 활동 중이다. 영화 '글로리데이' 등의 작품에 출연하면서 '배우 김준면'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그런 와중에 김준면이 엑소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인터뷰가 관심을 받고 있다. 패션지 앳스타일과의 화보 및 인터뷰에서 김준면은 엑소를 향한 소중한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김준면은 데뷔한 것을 후회한 적은 없냐는 질문에 "연습생 때 꿈꾸던 모습과 비슷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엑소 멤버이자 리더에 대한 후회는 전혀 없다"고 말했다.
또 김준면은 "다시 태어나도 엑소를 하고 싶다"며 젝키 무대를 본 후 눈물이 날 것 같다는 소감을 언급하며 "복합적인 감정에 눈물이 날 것 같았다. 엑소도 저렇게 멋진 모습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준면은 '리치맨'에서 천재 프로그래머이자 IT기업 넥스트인의 젊은 꽃미남 대표 이유찬 역을 맡는다. 오는 9일 오후 11시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앳스타일]
김지원 기자 jiwonk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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