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 3번타자 송광민이 솔로 아치를 그렸다.
송광민은 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벌어진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LG와의 시즌 3차전에서 4회말 1아웃에 등장, 좌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송광민의 시즌 5호 홈런으로 한화가 2-0으로 달아나는 한방이었다. 송광민은 LG 선발투수 임찬규의 107km짜리 커브를 공략했다.
[송광민.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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