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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박솔미가 어린이날을 맞아 두 딸과 산책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박솔미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린이날에는 #달리기 좋은하루 되세요"이라는 문구와 함께 남편 한재석이 두 딸과 킥보드를 타는 사진을 게재했다.
박솔미는 배우 한재석과 2013년 4월21일 결혼, 두 딸을 두고 있다.
박솔미는 최근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편에 합류, 5월 중 출국할 예정이다.
[사진=박솔미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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