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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김가연이 어린이 날을 맞아 딸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 눈길을 끌고 있다.
김가연은 5일 자신의 SNS에 "어린이날인데..오후 3시 기상한 아빠덕분에..집앞 공원에 자전거타고 나감.걍 걷기만했는데..왜케 피곤함 #저질체력 #아빠표정 #화난거아님 #어린이날 #하랭몬"이라는 문구와 함께 공원 산책에 나선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가연은 프로게이머 임요환과의 사이에서 둘째 딸 하령이를 2015년 8월1일 출산했다.
김가연은 채널 A '풍문으로 들었쇼'에 패널로 출연 중이다.
[사진=김가연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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