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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복면가왕'에서 나침반의 정체가 그룹 유키스의 준으로 밝혀졌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 152회에서는 '집으로 갈까요 가왕석으로 갈까요 차라리 판정단으로 갈까요 나침반'과 '나와라 가제트 만능목소리 가제트 형사'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나침반은 가수 알리의 '지우개'를 선곡했다. 폭발적인 가창력에 판정단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 무대에 세븐틴 승관은 "유키스 멤버 준 얼굴이 보이는 것 같다"라고 추측했다.
반면 가제트 형사는 그룹 빅뱅 지드래곤의 솔로곡 '삐딱하게' 무대를 선보였다. 여유 있는 제스처와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해당 대결은 '44 대 43'이라는 박빙의 승부였고, 가제트 형사가 3라운드 진출권을 획득하는 결과가 나왔다.
아쉽게 2라운드에 그친 나침반의 정체는 승관의 예상대로 유키스 준이었다.
[사진 = MBC '복면가왕'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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