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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벤 "욕심낸 앨범, 혼자 많이 울었다" 눈물
가수 벤이 앨범 준비 과정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벤은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마이라이브홀에서 첫 정규앨범 '레시피'(RECIP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벤은 "힘든 점이 많았다. 1년 정도 준비 기간이 있었다"며 "이번 앨범을 하면서 중점을 줬던 부분은 무대서 보여준 모습과 다른 걸 하고 싶었다 내가 잘할 수 있는 걸 하고 싶어 욕심으로 시작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그는 "이렇게까지 욕심을 내본적이 없다. 회사 식구들도 많이 고생했다. 울기도 많이 울었다. 혼술도 했다"며 눈물을 쏟았다.
[사진 = 송일섭기자 andlyu@mydaily.co.kr]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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