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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팝핀현준이 선천성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36년 동안 약을 먹고 있다고 밝혔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목요특강’ 코너에 박애리-팝핀현준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팝핀현준은 “갑상선기능저하증이라는 병을 타고 났다. 선천성이다. 지금까지 약을 먹고 있다. 발병을 4살 때 해서 36년간 약을 먹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 덕분에 발병 사실을 알 수 있었다며 “엄마가 병원에 데려갔더니 동네병원에서는 ‘괜찮은 것 같은데 의심스러우면 대학병원 가보세요’라고 했다고 한다. 그럼 거의 ‘괜찮다고 하니까 집에서 밥이나 잘 먹이자’ 이럴 텐데 그날로 대학병원에 가서 온갖 검사를 다했다. (그 때 진단을 받고) 약을 지금까지 먹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 KBS 1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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