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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스페인 베우 페넬로페 크루즈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그는 9일(현지시간)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에브리바디 노우즈’ 포토콜에서 블랙 드레사를 입고 매력적인 자태를 드러냈다. 그는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여유있는 표정으로 포토콜에 응했다.
‘에브리바디 노우즈’는 ‘세일즈맨’으로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이란 감독 아쉬가르 파라디의 첫 번째 스페인어 영화다.
그는 5년전 페넬로페 크루즈와 함께 출연한 하비에르 바르뎀을 만나 각본작업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는 이창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가 주연을 맡아 ‘버닝’이 경쟁부문에 올랐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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