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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거미가 소극장 콘서트로 관객과 가까이 만난다.
거미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발라드(BALLAD)'를 개최한다.
앞서 거미는 소극장 콘서트를 계획하며 그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다양한 즉석 라이브, 브이 로그 등을 꾸준히 공개했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는 거미의 음반 속 숨겨진 명곡과 그동안 라이브로 만나볼 기회가 없었던 곡들이 준비되어 있다.
거미는 늘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색다른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재미를 선사한 만큼 이번 콘서트에서 관객과 더 가까이에서 만나 깊고 진한 올 라이브 음악으로 소통하며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 =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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