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도쿄에서 근황을 전했다.
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i tokyo #fanmeeting#rain#도쿄날씨맑음"이라는 문구와 함께 거리 카페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비는 팬미팅을 위해 도쿄를 찾은 것으로 보인다.
비는 지난해 1월 배우 김태희와 결혼, 그 해 10월 딸을 출산했다. 비는 JTBC 금토드라마 '스케치'에 출연한다.
[사진=비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