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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KBS Joy '양세형의 짤방공작소'에서 허를 찌르는 장난 짤로 웃음폭격에 나섰다.
13일 오후 방송된 '양세형의 짤방공작소'에서는 각양각색 장난 짤들이 총 출동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내가 알면 안 될 부자(父子)의 충격적인 음악쇼부터 깜빡 속을 수밖에 없는 눈속임의 향연까지 장난기 200% 발휘한 영상들을 소개됐다.
더불어 반려묘에게 장난치는 주인의 짓궂은 모습과 당하는 사람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 등짝스매싱 부르는 장난까지 연이어 전파를 탔다.
[사진 = KBS Joy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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