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소율, 가족사진 공개
-소율, 딸 첫 돌 맞아
-소율, 13살 차 문희준과 결혼
[마이데일리 = 김지원 기자]크레용팝 출신 소율과 H.O.T 문희준의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소율 문희준 부부는 최근 돌을 맞은 딸과 함께 가족사진 촬영에 나섰다.
메이킴 스튜디오는 14일 문희준과 소율은 딸을 품에 안고 있는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공개했다.
소율 문희준 가족의 사진을 촬영한 포토그래퍼는 인증 사진과 함께 촬영 후기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 희준과 엄마 소율의 이름을 조합한 희율이는 이름을 반반 씩 따온 것과는 별개로 아빠를 (매우 더 많이) 닮았다"고 전했다.
이어 "레전드 그룹의 리더 문희준과 신세대 그룹의 소율은 정말 천생연분이었어요. 소율씨는 20대 답지 않게 어찌나 조신하고 참한지 카리스마 있는 문희준씨와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 글을 게재했다.
또한 소율에 대해선"여성스럽고 순종적인 아내였다. 촬영 내내 딸을 바라보는 엄마 아빠의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아 보는 이들도 흐뭇했다"고 전했다.
한편 소율은 문희준과의 결혼 발표 한 달 전 공황장애로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기를 가진다고 소속사를 통해 발표한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문희준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13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실을 맺었다. 소율은 문희준과 지난해 2월 12일 백년가약을 맺고 그 해 5월 사랑스러운 딸을 얻었다.
[사진=메이킴 스튜디오]
김지원 기자 jiwonk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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