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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노래 '픽 미(PICK ME)'의 프로듀서인 작곡가 겸 DJ 맥시마이트(본명 신민철·28)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적발됐다.
14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는 맥시마이트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맥시마이트는 지난 2016년 11월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맥시마이트는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101'에서 인기 끈 노래 '픽 미'로 유명세를 얻었다.
[사진 = 맥시마이트 페이스북]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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