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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이준혁, 이유비의 비밀연애가 진행 중이다.
14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 15회에서 예재욱(이준혁)은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다.
병원으로 방송 제작진이 찾아와 촬영을 함께 했다. 이후 제작진은 예재욱에게 "함께 출연하신 분 없냐. 같은 물리치료사 분이 출연해서 시범을 보여줘도 좋다"라고 제안했다.
이에 예재욱은 망설이지 않고 "이분이다. 선생님이 딱일 것 같다"며 우보영(이유비)를 추천했다.
우보영은 "남친 덕에 호강한다"며 기쁜 내색을 보였고, 예재욱은 "제가 설마 여자친구라고 추천했겠냐. 선생님이 우리 병원에게 가장 성실한 사람이라고 그런거다"라고 우보영을 진정시켰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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