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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유병재가 아스트로 차은우에 반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 (이하 '선녀들')에서는 프랑스·독일 편으로 아스트로 은우와 함께 했다.
이날 선녀들은 베를린에서의 첫 아침 식사를 가졌고, 마지막으로 합류한 유병재는 "17시간을 걸려서 왔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지난번에 병재가 와서 정말 좋았다"며 "은우랑 아는 사이냐"라고 물었고, 유병재는 "미디어를 통해서만 봤는데 정말 예쁘시다"라고 말했다.
이어 차은우는 유병재에 "형도 베를린은 처음이신 거예요?"라고 물었고, 유병재는 "형이라고 불러주니까 좋다"며 수줍게 웃었다.
특히 유병재는 차은우에 "베를린도 처음 오고 너처럼 예쁘게 생긴 애도 처음 봤다"고 말했고, 김구라는 "고백하는 거냐"고 물어 폭소케 했다.
[사진 = MBC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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