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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무법변호사'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 4회 시청률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6.1%, 최고 6.8%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의 기록이다.
또한 tvN 타깃 시청층인 2049 시청률에서는 평균 3.5%, 최고 3.8%를 기록했다. 가구와 타깃 기준에서 모두 케이블-종편 포함한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적수 없는 주말 안방극장 1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일 방송분에서는 봉상필(이준기), 서예지(하재이)가 차문숙(이혜영), 안오주(최민수)를 본격 압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차문숙, 안오주가 봉상필이 과거 자신들이 죽인 인권변호사이자 절친인 최진애(신은정)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첨예해질 이들의 대립에 관심을 증폭시켰다.
매주 토, 일 밤 9시 방송.
[사진 = tvN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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