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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고경표가 21일 현역으로 입대하는 가운데, 열애 의혹을 받았다.
고경표의 소속사 측은 21일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라며 "보도 기사 속 여성은 여자 친구가 아니다. 친한 동생이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고경표가 최근 서울 송파구 일대의 식당에서 한 여성과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경표는 해당 여성과 손을 잡고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진다. 이에 여자친구가 아니냐는 의혹을 샀지만 고경표 측은 이를 부인했다.
한편, 고경표는 21일 육군으로 현역 입대한다. 별도의 입대 행사는 진행되지 않을 예정이다. 고경표 측은 "입대 당일 현장의 다른 이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공식 인사 없이 조용히 입소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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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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