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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이윤석이 아내 김수경 한의사에게 대변 상태를 검사 받았다고 털어놨다.
22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국민 5명 중 1명이 겪는 소화 장애'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 개그맨 이윤석의 아내 김수경 한의사가 출연해 소화 장애에 대해 설명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수경 한의사는 "'국민 약골'로 유명한 남편 이윤석도 소화 장애를 치료한 후 건강한 체질로 바뀌었다"며 소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소화가 잘 되지 않으면 체내 순환이 되지 않아 전신에 병이 생기기 쉽다.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먹는 것이 소화 장애를 잡는 핵심 방법"이라고 밝혔다.
김수경 한의사는 속 편한 장을 만들기 위해 먹어야 할 음식을 소개했다. 그는 이 음식에 대해 "나와 이윤석이 실제로 먹고 있으며 소화 장애 환자에게도 처방하고 있다"고 소개해 스튜디오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이날 게스트로는 개그맨 이윤석과 배우 오승은이 출연한다. '국민 약골' 타이틀을 버리고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한 이윤석은 "아내 김수경 한의사는 나를 약골에서 탈출시키기 위해 내 대변 상태까지 검사했다"고 밝혀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평소 만성 소화 불량에 시달리고 있었다고 밝힌 오승은은 김수경 한의사로부터 진단을 받는 과정에서 복통을 호소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한편 소화 장애의 모든 것과 소화 장애를 잡는 특급 비법은 22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N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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