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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가브리엘라 파파다키스와 기욤 시즈롱이 21일 저녁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올댓스케이트 2018'에서 열정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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