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그룹 NRG 노유민이 벌써 데뷔 21년 차라고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MC 김태균, 김지선, 성대현)에는 노유민이 출연했다.
이날 노유민은 "데뷔 몇 년 차인 거야?"라는 노유민의 물음에 "21년 차다. 97년 데뷔"라고 답한 후 "그런데 우리 데뷔했을 때 성대현 R.ef는 은퇴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지선은 이어 "NRG 하면 90년대에 어떻게 보면 지금의 방탄소년단 같은 느낌 아니었을까? 히트곡도 정말 많았잖아. '할 수 있어', '나 어떡해', '히트 송' 등등"이라고 과거 NRG의 인기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 SBS '영재발굴단'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