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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밀워키 브루어스 최지만(27)이 짧았던 메이저리그 생활을 뒤로 하고 다시 마이너리그로 향한다.
밀워키 브루어스는 24일(한국시각)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을 마친 뒤 최지만을 트리플A 콜로라도 스프링스로 이동시켰다.
밀워키는 최지만과 우완투수 브랜든 우드러프를 트리플A로 내려보내고 외야수 라이언 브론과 우완투수 잭 데이비스를 복귀시켰다.
최지만은 이날 대타로 출전해 7회말 삼진으로 물러났다.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홈런을 터뜨리면서 강한 인상을 심었던 최지만은 타율 .267 1홈런 1타점을 남긴 뒤 다시 마이너리그로 돌아가야 했다.
[최지만. 사진 = AFPBBNEWS]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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