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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이영표 해설위원이 한국 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 가능성을 전망했다.
KBS '2018 러시아 월드컵' 중계진 기자간담회가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아트홀에서 이영표 해설위원, 이광용 아나운서, 한준희 해설위원, 이재후 아나운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이영표 해설은 "박지성 해설은 한국의 16강 진출 가능성을 50% 정도로 전망했는데, 이영표 해설은 어떻게 생각을 하나?"란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영표 해설은 "예상 성적이 있고, 기대 성적이 따로 있다. 객관적인 예상은 많이 잡아도 25%를 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다른 세 팀이 우리보다 강한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면서도 "하지만 기대 성적은 따로 있다. 기대는 100% 16강을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8 러시아 월드컵'은 오는 6월 14일부터 7월 15일(현지기준)까지 열린다.
[사진 = KBS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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