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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한정원이 결혼을 이틀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한정원은 24일 자신의 SNS에 "D-2 오빠는 가끔 나에게 복덩이라고 불러준다 난 그말이 참 좋다,내가 오빠에게 행운을 준다는 말이니까.난 그렇게 늘 언제나 영원히, 오빠에게 복덩이,엔돌핀을주는토끼같은 마누라가 되고싶다."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두 장을 게재했다.
배우 한정원은 김승현 농구해설위원과 26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지인들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웠다.
한정원은 지난 2001년 영화 '화산고'로 데뷔한 뒤 영화 '미쓰 홍당무', 드라마 '자명고', '제3병원' 등에 출연했다. 김승현은 지난 2001년 대구 동양 오리온스 입단 후 농구 선수로 활동했고 현재는 MBC 스포츠플러스 농구 해설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사진=문정원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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