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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오늘(5월 24일) 개봉한 영화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가 지난 23일 최초로 진행한 일반 시사회에서 기립박수와 환호가 터졌다. 5월 최고의 영화라는 호평과 더불어 SNS에서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어 입소문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시사회가 끝나자 SNS에는 "훌륭한 팝콘 영화", "개봉 전 우려를 말끔히 종식", "낯선 캐릭터들의 미친 존재감 발산", "크레딧 올라갈 때 기립 박수 나오는 건 생전 처음 봄", "여러분 론 하워드(감독)가 해냈습니다", "한번 보면 스타워즈 팬이 될 거라고 확신하는 영화", "스알못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영화!", "망설인다면 일단 보자! 망설임을 잊게하는 그 이상의 짜릿함이 있다", "가볍고 유쾌한 주인공과 분위기. 신나는 SF 하이스트", "그냥 핵잼 영화. 지루함 없이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는 느낌", "환상적인 영화. 웅장한 영화음악이 영상에 입체적인 생동감과 공간감을 준다"라는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를 먼저 본 관객들은 눈을 사로잡는 거대한 스케일, 화려한 액션, 캐릭터들의 매력 등 새로움으로 무장해 젊은 세대는 물론 연인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어 전 세대의 취향을 적중시킨 최강 오락영화로 추천했다.
특히 이구동성으로 스타워즈 시리즈에 대한 사전 지식 전혀 없어도 즐길 수 있는 영화라고 입을 모았다. 이전 스타워즈 시리즈를 보지 못한 관객들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새로운 관객층의 관심을 끌어 모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는 최고의 파일럿을 꿈꾸던 주인공 한 솔로가 예상치 못한 팀에 합류, 상상을 초월하는 임무를 수행하며 새로운 히어로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아카데미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한 ‘뷰티풀 마인드’ ‘다빈치 코드’ 시리즈의 거장 론 하워드가 메가폰을 잡아 견고한 연출력과 대중적인 재미로 무장해 기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서 볼 수 없던 개성 강한 캐릭터의 탄생을 선보인다. 엘든 이렌리치, 에밀리아 클라크, 우디 해럴슨, 도날드 글로버, 폴 베타니 등의 배우들이 열연을 펼친다.
[사진 제공 = 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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