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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케이블채널 tvN '오늘 내일'이 색다른 '힐링 여행'을 선보인다.
'오늘 내일'은 '즐거운 오늘, 건강한 내일'을 표방하며 건강하게 나이 드는 법을 찾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으로 여행을 떠나는 프로다. 가족 챙기느라, 일 하느라 그간 자신을 돌보는데 소홀했던 중년의 출연진들을 통해 '잘 나이 드는 법'에 대한 화두를 던지며 또 한 번의 공감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4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첫 화에서는 골골이 5인방이 건강식을 찾아 강원도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고지혈, 고혈압, 탈모, 지방간, 만성피로를 기본 옵션으로 장착한 박명수, 김용만, 김수용을 비롯해 겉모습만은 멀쩡한 심형탁과 박준형(god)이 첫 여행을 난다.
'힐링여행'을 위해 떠나왔지만 예상치 못한 고된 홍게잡이 배낚시에 박명수는 어느새 선장님께 역정을 내기 시작하고, 김수용은 뱃멀미에 넉다운 된다는 후문. 주변 사람이 어떻든 간에 쉴 새 없이 혼잣말을 하고 배에서 셀카를 찍는 박준형도 웃음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오늘 내일'은 2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31일까지는 밤 9시 30분에 방영된다. 3회가 방영되는 오는 6월 7일부터는 매주 목요일 밤 8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 O tvN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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