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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듀오 볼빨간사춘기(안지영 우지윤)가 공백기 동안 어떻게 보냈는지 밝혔다.
볼빨간사춘기는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새 앨범 'Red Diary Page.2' 발매 기념 쇼케이스 참석했다.
우지윤은 "이렇게 새 앨범으로 찾아왔다. 많은 분들에게 들려드리고자 하니 너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안지영은 "저희가 쉬면서 여행도 많이 가고 음악적 영감도 많이 받고 사람도 만났다. 쉬면서 놀면서 재밌게 음악 작업을 했다"고 8개월 공백기 동안 했던 일을 말했다.
우지윤은 "저희가 붙어 있는 시간이 많아 이번에 쉬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며 뜻깊게 보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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