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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칸 유나킴과 전민주가 앞으로 좋은 활동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난 22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음악 DNA'라는 주제로 녹화를 진행했다.
이날 '아이돌 DNA'의 소유자 그룹 칸이 출연했다. '슈퍼스타K', '언프리티 랩스타', 'K팝스타' 등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칸의 유나킴과 전민주는 3년 전 디아크라는 그룹으로 함께 활동했던 점을 밝히며 칸으로 재결성한 이유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천상 아이돌다운 여러 가지 끼를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최근 온라인에서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는 'Despacito' 커버 무대를 선보여 매력을 분출했다.
또 칸은 "무대에 서고 싶은데 기회가 오디션밖에 없었다"며 "그동안 수많은 오디션을 거치며 쌓아온 실력으로 좋은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칸은 신곡 'I'm Your Girl?'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환희X정일훈, 벤, 나윤권, 칸이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는 26일 밤 12시 15분 방송된다.
[사진 =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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