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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이준기와 최민수의 대립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 측은 25일 봉상필(이준기), 안오주(최민수)의 일촉즉발 위기를 알리는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준기, 최민수의 맞대면이 담겨 있어 시선을 압도한다. 두 사람은 서로를 강렬하게 바라보며 날 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모습. 평소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하던 두 사람이었지만 이날만큼은 리허설에서부터 감정을 최대로 끌어올린 눈빛과 표정 연기로 대사 없이 숨을 멎게 하는 긴장감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차문숙(이혜영)-안오주가 봉상필의 정체를 알아채는 모습이 그려져 안방극장의 긴장감을 극대화시켰다. 이에 두 사람은 봉상필을 제거해야 할 눈엣가시 1순위로 여기며 그를 본격적으로 압박할 것을 예고해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26일 밤 9시 방송.
[사진 = tvN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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