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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워너원이 아이스크림과 사랑에 빠졌다.
25일 광고계 관계자에 따르면 워너원은 최근 국내 브랜드 빙그레의 슈퍼콘 광고 모델로 낙점됐다.
슈퍼콘은 올해 출시된 빙그레의 신상품 아이스크림으로 대세 행보를 걷고 있는 워너원과 만나 시너지 효과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워너원은 데뷔 이후 의류부터 은행, 화장품 등 대세 스타들이 독점해왔던 광고들을 차례로 섭렵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아이스크림 광고 역시 남녀노소 사랑받는 제품인만큼 '대세' 워너원을 광고모델로 선정하는데 이견이 없었다는 전언이다.
한편 워너원은 스페셜 앨범 '1÷x=1 (UNDIVIDED)'을 오는 6월 4일 발매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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