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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KBS 박은영 아나운서가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 베어스는 "오는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삼성과의 홈경기에 박은영 KBS 아나운서를 승리 기원 시구자로 초청했다"고 25일 전했다.
지난 2007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박은영 아나운서는 다수의 오락, 연예 프로그램의 MC로 활약하며 2013년 KBS 연예대상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매일 아침 7시부터 9시 KBS 쿨FM 89.1Mhz '박은영의 FM 대행진'에서 상큼하고 유쾌한 진행으로 청취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박은영 아나운서.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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