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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2 '리얼 10대 연애-너에게 반했음'에서 세 명의 '남자 사람 친구'에게 고백을 받은 '진주의 여신' 박수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명의 '남사친'에게 고백을 받은 주인공은 iMe KOREA의 새 걸그룹 iMe 걸즈(가칭)로 데뷔를 앞둔 박수민이다. 박수민의 세 명의 '남사친'은 신지윤, 정재범, 정택민으로 세 사람 모두 각기 다른 장소에서 상반된 매력으로 그녀에게 마음을 고백했다.
박수민이 좋아하는 아기자기한 카페에서 젠가 게임으로 알콩달콩 진실게임을 한 신지윤과 벚꽃이 예쁘게 핀 철길에서 사진을 찍으며 데이트를 한 정재범, 친구들에게 유행인 컵밥집에서 맛있는 컵밥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정택민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박수민에게 매력을 어필했다.
세 명의 '남사친' 모두 박수민을 처음 본 순간부터 어쩔 줄 몰라하며 "너무 예쁘다"고 얼굴을 붉혔고, 심지어 MC 정형돈까지 "수민이 진짜 예쁘다"고 감탄을 연발하며 러블리한 매력에 순식간에 빠져들었다.
10대의 거침없는 돌직구 고백과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만드는 박수민과 세 '남사친'의 모습에 시청자들 역시 설레는 반응을 쏟아냈다. 특히 박수민은 청초한 외모와 미소로 '첫사랑의 그녀'를 연상하게 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수민은 지난 1월 종영한 JTBC '믹스나인'에서 여자 최종 TOP3에 이름을 올린 뒤 현재 iMe 걸스로 데뷔를 준비 중이다.
iMe 걸스는 6월 17일 서울 강남구 백암아트홀에서 쇼케이스 'Dreamnote 2page'를 열고 첫 인사를 전한다.
[사진 = JTBC2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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