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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소지섭이 '숲속의 작은 집'에서 산책을 즐기는 이유를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숲속의 작은집'에서는 빗속을 뚫고 산책을 즐기는 소지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지섭은 궂은 날씨에도 산책에 나선 이유에 대해 "서울에서는 하기 힘든 거니까"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비도 좋아한다. 나가면 기분이 좋다. 귀가 열리고 가슴이 열리고, 마음의 문이 열리니까. 새로운 것들이 보이더라. 그래서 그냥 좋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지섭은 한참을 가만히 앉아 빗소리를 감상했다. 그는 "제가 좋아하는 소리다"라며 해맑은 표정을 지었다.
[사진 = tvN '숲속의 작은 집'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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