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삼성 베테랑 구원투수 권오준이 통산 500번째 등판에 나섰다.
권오준은 26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두산과의 시즌 7차전에서 삼성이 1-6으로 뒤진 8회말 구원 등판했다.
이로써 권오준은 통산 500경기 출장이란 금자탑을 쌓았다. 이는 KBO 리그 역대 37번째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권오준.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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