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소속된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힙합, 알앤비 등 블랙뮤직에 특화된 프로듀서를 공개 모집한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음악 시장을 함께 이끌어 갈 새로운 프로듀서를 발굴하는 '2018 넥스트 뉴 크리에이터 - 다커 댄 블랙 에디션 파트 2(NEXT NEW CREATOR – Darker Than Black Edition PART Ⅱ)'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힙합(HipHop), 알앤비(R&B) 등 블랙뮤직에 특화된 프로듀서와 송라이터 두 개 부문으로, 학력, 연령, 경력에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 부문별 수상자 1인에게는 상금 200만 원씩을 지급한다.
예선 접수 기간은 28일부터 6월 17일까지이며, 접수 종료 후 내부 프로듀서 심사를 거쳐 예선 통과자에 한하여 개별 본선을 진행,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대표이사이자 프로듀서인 방시혁이 수장으로 있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2005년에 설립, 실력 있는 신인 프로듀서들을 발굴해 다양한 음악 작업을 지원하는 등 최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방탄소년단과 이현이 소속돼 있다.
한편 참가 접수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