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이후광 기자] 최주환(두산)이 2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최주환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시즌 6차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두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신고했다.
4-0으로 앞선 2회말 무사 1루서 등장한 그는 SK 선발투수 문승원을 상대로 좌월 2점홈런을 쏘아 올렸다. 비거리는 120m. 시즌 7호이자, 27일 잠실 삼성전에 이은 2경기 연속 홈런이었다.
두산은 최주환의 홈런으로 SK에 6-0으로 달아났다.
[최주환. 사진 = 잠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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