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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권현빈이 데뷔 후 첫 일본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YG케이플러스 측은 "권현빈이 8월 17일 도쿄 세타가야구민회관에서 첫 단독 팬미팅 'KWON HYUN BIN 1ST Solo Fanmeeting'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권현빈은 일본에서 첫 팬미팅을 갖게 된 만큼 토크와 게임, 다양한 코너뿐 아니라 모창과 댄스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권현빈은 지난해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이름을 알리며, 그룹 JBJ로 데뷔했다. 드라마와 예능에서도 매력을 발산한 권현빈은 6월 3일 첫 방송되는 MBC '두니아~ 처음 만난 세계'에 출연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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