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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워너원 멤버 황민현이 복근 공개에 대해 말했다.
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내 다이아몬드 클럽에선 워너원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새 스페셜앨범 '1÷χ=1(UNDIVIDED)' 발매 및 월드투어 ‘Wanna One World Tour
이날 황민현은 "워너블(워너원 팬클럽)에게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몸매 관리를 했다. 아무도 모르게 식단관리를 하고 정말 열심히 했다. 짬짝 놀래켜주기 위해 일부러 팬사인회에서 '아기 배'라고 말하고 다니기도 했다"라고 얘기했다.
이후 드디어 2일, 초콜릿 복근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황민현은 "콘서트에서 첫 공개를 하고 싶었는데, 어쩌다가 다른 행사에서 오픈이 됐다. 그래서 굉장히 상심이 컸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스윙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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