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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꽃보다 할배 리턴즈' 이순재가 오랜만에 가는 여행에 대한 설렘을 전했다.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는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가제)에 새롭게 합류한 김용건과 원년 멤버 백일섭이 일찍부터 와있었다.
두 사람은 모닝 커피를 마시며 근황 토크를 했고, 오며가며 알아보는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며 살가운 모습이었다.
이어 이순재가 등장, 이순재는 마이데일리에 "오랜만에 여행을 가니까 설렌다"라며 "3년만에 가는 거지"라고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어서 신구가 공항에 도착, 빨간 가방을 메고 도착해 시선을 끌었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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