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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김동영, 병헌, 서벽준이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비긴즈'에 출연한다.
4일 tvN에 따르면 '식샤를 합시다3:비긴즈'에는 김동영, 병헌, 서벽준은 극 중 스무 살 구대영(윤두준)의 대학 시절 절친 3인방으로 등장, 각자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리얼한 연기로 극의 활기를 담당할 예정이다.
김동영은 친구들 사이에선 상남자이지만 유독 여자 앞에만 가면 말이 없어지는 소심한 성격의 모태솔로 배병삼으로 변신한다.
틴탑 출신 병헌이 맡은 김진석은 자기애가 충만한 자뻑 캐릭터. 병삼과 달리 여자에게 늘 적극적으로 들이대지만 그도 역시 연애 경험이 없는 모태솔로다.
서벽준이 맡은 이성주는 솔로인 친구들 사이에서 유일한 연애 경험자이자 연상 킬러다. 모범생 비주얼에 반전 있는 캐릭터를 표현해낼 그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식샤를 합시다3'비긴즈'는 오는 7월,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사진 = 각 소속사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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