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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독일이 러시아월드컵 최종엔트리를 확정했다.
독일 축구대표팀은 4일(한국시각) 2018 러시아월드컵 최조엔트리 23명을 발표했다. 독일은 사네(맨체스터 시티)가 최종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또한 예비엔트리에 포함되어 그 동안 대표팀에서 함께 훈련했던 페테르센(프라이부르크) 레노(레버쿠젠) 등도 팀을 떠나게 됐다. 반면 부상에서 회복한 노이어(바이에른 뮌헨)은 최종엔트리에 합류해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하게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 독일은 지난 3일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에서 1-2로 패해 최근 5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을 보이고 있다. 독일은 오는 9일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한차례 더 평가전을 치르며 러시아월드컵을 대비한다. 한국과 독일은 오는 27일 카잔에서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3차전을 치른다.
▲2018 러시아월드컵 독일대표팀 최종 엔트리(23명)
골키퍼 - 노이어(바이에른 뮌헨) 슈테겐(바르셀로나) 트랍(PSG)
수비수 - 킴미히(바이에른 뮌헨) 보아텡(바이에른 뮌헨) 쥘레(바이에른 뮌헨) 훔멜스(바이에른 뮌헨) 긴터(묀헨글라드바흐) 뤼디거(첼시) 헥토어(쾰른) 플라텐하르트(베를린)
미드필더 - 케디라(유벤투스) 드락슬러(PSG) 크로스(레알 마들리드) 외질(아스날) 브란트(레버쿠젠) 고레츠카(살케) 루디(바이에른 뮌헨) 권도간(맨체스터 시티) 로이스(도르트문트)
공격수 - 뮐러(바이에른 뮌헨) 고메스(슈투트가르트) 베르너(라이프치히)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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