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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표예진이 케이블채널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5일 팬스타즈컴퍼니는 '김비서가 왜 그럴까' 첫 방송을 앞두고 표예진의 대본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표예진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 타이틀 로고가 적힌 대본을 들고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상큼한 미모와 단정한 단발머리, 목에 건 사원증으로 풋풋한 신입사원 분위기를 물씬 자아낸다.
표예진은 극 중 김미소(박민영)의 후임으로 입사한 신입비서 김지아로 분한다. 취업난을 뚫고 들어온 첫 직장에서 의욕은 넘치지만 삐끗하기도 하는 캐릭터다. 하지만 항상 해피바이러스를 내뿜는 발랄한 인물로 극의 활기를 북돋아줄 예정이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오는 6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팬스타즈컴퍼니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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