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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박민영이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5일 오후 박민영의 새 프로필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트레이드 마크인 환한 미소가 설렘을 자극하기도 했다.
또한 박민영은 고혹과 청순을 오가는 매력을 발산했다.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눈빛으로 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박민영의 프로필 컷을 촬영한 포토그래퍼 안주영은 "컷마다 바뀌는 에너지가 무척 좋은 배우다. 표정과 감정이 풍부해서 촬영 내내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박민영은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비서계의 레전드 김미소로 분한다. 김미소는 회사에서는 프로페셔널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반면, 퇴근 후에는 후줄근한 패션을 즐겨 입는 집순이로 변신하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이다. 6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한다.
[사진 = 나무엑터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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