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이후광 기자] 두산이 팀 3300홈런에 도달했다.
두산 베어스는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의 시즌 6차전에서 팀 3300홈런에 도달했다. 경기 전까지 3298홈런을 기록 중이었던 두산은 3회 김재환의 3점홈런, 8회 양의지의 솔로홈런으로 대기록에 도달했다. 이는 KBO리그 역대 4번째에 해당하는 기록.
그러나 홈런 두 방과 대기록에도 두산은 웃지 못했다. 8회초 현재 선발투수 이용찬을 비롯한 마운드의 난조로 인해 넥센에 6-12로 뒤져 있다.
[양의지. 사진 = 고척돔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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