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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김종민이 이상민과 류현경의 사이를 질투했다.
5일 밤 방송된 KBS 2TV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중국 상하이' 편으로 배우 류현경이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X김종민X류현경은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내린 폭우에 난관을 겪었다.
하지만 폭우에도 불구하고 멤버들은 하룻밤을 허락할 현지인을 찾기 위해 길을 나섰고, 류현경은 길거리에 고인 빗물에 "세탁물이 갑자기 왜 나오지? 넘어갈 수 있나?"라며 걱정했다.
이어 이상민은 김종민에 "종민아, 들어. 뭐하냐"고 말했고, 류현경은 "아니다. 나 못 업을 거다"라며 질색했다.
그러자 이상민은 류현경을 업고 빗물을 건너 놀라움을 자아냈고, 류현경은 "심쿵이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김종민은 이상민과 류현경에 "둘이 이상한데?"라며 질투했고, 류현경은 김종민에 "심쿵이다. 오빠는 이 정도도 못해주면 어떡하냐"고 면박을 줘 폭소케 했다.
[사진 = KBS 2TV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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