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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성령이 근황을 전했다.
김성령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0주년 기념화보 #보그 #다시왕관 #피자와샴페인 정도는 먹어줘야지"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성령은 1988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이다.
김성령은 SBS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 tvN '코미디 빅리그'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을 펼친 바 있다.
김성령은 영화 '독전'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또 KBS2TV 월화드라마 '너도 인간이니'에 출연 중이다.
[사진=김성령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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