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6일 전세계 최초로 개봉하며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을 향해 해외 언론과 평단에서 일제히 뜨거운 호평이 쏟아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세계 언론들은 “모든 것을 압도했다”(IGN Movies), “클래스가 다른 블록버스터”(Cinema Blend), “마침내 공원에서 벗어나다”(Hollywood Reporter), “시리즈의 또 다른 진화”(Digital Spy), “차세대 스티븐 스필버그,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감독”(New York Post)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폐쇄된 ‘쥬라기 월드’에 남겨진 공룡들이 화산 폭발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하고, 존재해선 안될 진화 그 이상의 위협적 공룡들까지 세상 밖으로 출몰하는 대위기를 그린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짜릿한 스릴과 압도적 서스펜스로 무장한 이 영화는 1993년작 ‘쥬라기 공원’의 오마쥬를 볼 수 있는 거대한 쥬라기 월드로 안내한다. 특히 이번 작품은 화산섬 폭발로 인한 공룡 멸종 대위기와 인간과 공존과 교감이라는 중요한 화두를 던지며 관객들에게 완벽한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국에선 80%에 육박하는 예매율로 흥행 광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2D는 물론 IMAX 3D, 4DX 등 다채로운 포맷으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제공 = UPI]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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